7/05/2014

Love Song

Love Song Lyrics
by : 7 Princess

huin nuni kippun dwenun nal
huin nuni miso dwenun nal
huin nuni kkonimchorom naeryowa uriye sarang chukbokhae

chigum sun-ganul wihaeso nan tae-onan gon anilkka
kipun jameso nun ttumyon kkojil mabobunanilkka
kudaeyi sarangi dwegopwa
oraen shiganul doraso
ijen nae jaraye ogae dwen-goya oh oh woohh…

huin nuni kippun dwenun nal
huin nuni miso dwenun nal
huin nuni kkonimchorom naeryowa uriye sarang chukbokhae

aju joguma-nhaeng-bokdo
neul papkonchorom pupulgil
ttae-ro-nhimgyo-un shikando
hui-mang aneso chamshi (shwi)gil
irohke kkok chabun dusone
aju sonbokhan yaksogul
modu ta mowaso kanchikhal kkoya oh oh woohh

huin nuni kippun dwenun nal
huin nuni miso dwenun nal
huin nuni kkonimchorom naeryowa uriye sarang chukbokhae

nan kudae sarangi dwego
nae kudaen yongwo-nhi dwego
kkoguri onulchorom saranghae
hanuri chunun nalkkaji

nan kudae sarangi dwego
nae kudaen yongwo-nhi dwego
kkoguri onulchorom saranghae
hanuri chunun nalkk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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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Lyrics

Title: Love Song
Singer: 7공주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 되는 날
흰 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지금 순간을 위해서 난 태어난 건 아닐까
깊은 잠에서 눈 뜨면 꺼질 마법은 아닐까
그대의 사랑이 되고파
오랜 시간을 돌아서
이젠 내 자리에 오게 된거야 오오우워

흰눈이 기쁨되는날
흰눈이 미소되는 날
흰 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아주 조그만 행복도
늘 팝콘처럼 부풀길
때론 힘겨운 시간도
희망 안에서 잠시 쉬길
이렇게 꼭 잡은 두손에
아주 소박한 약속을
모두 다 모아서 간직할 꺼야 오오우워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흰 눈이 미소 되는 날
흰 눈이 꽃잎처럼 내려와 우리의 사랑 축복해

난 그대 사랑이 되고
내 그댄 영혼이 되고
꼭 우리 오늘처럼 사랑해
하늘이 주는 날까지

난 그대 사랑이 되고
내 그댄 영혼이 되고
꼭 우리 오늘처럼 사랑해
하늘이 주는 날까지

credit: http://kreah-craze.com


오늘부터 1일 (Day 1)

케이윌|ONE FINE DAY

오늘 뭐하니 너 지금 바쁘니
별일 없으면 오늘 나랑 만나줄래
할말이 있어 뭐 별 얘기는 아닌데
나 너를 좋아하나봐

이런 말 나도 처음이야
You're my lady you’re my baby
정말 나 장난 아냐
오늘부터 지금부터
내꺼해줄래 baby

못생긴 애들 중에
내가 제일 잘 생긴 것 같대
내가 뭘 어떡하면 너 내 맘 알겠니
너만 생각하면 미치겠어 woo~ hoo~
아주 잘 생기진 않았는데
내가 웃을 땐 조금 괜찮은 것 같아
웬만한 남자보다 내가 더 잘할게 my love
너를 사랑해

두 눈을 감고 하나 둘 셋을 세
두 눈을 뜨고 보이는걸 얘기해봐
잘 안보이니 네 남자가 안보이니
우리 오늘부터 1일

이런 말 나도 처음이야
You're my lady you’re my baby
정말 나 장난 아냐
오늘부터 지금부터
내꺼해줄래 baby

못생긴 애들 중에
내가 제일 잘 생긴 것 같대
내가 뭘 어떡하면 너 내 맘 알겠니
너만 생각하면 미치겠어 woo~ hoo~
아주 잘 생기진 않았는데
내가 웃을 땐 조금 괜찮은 것 같아
웬만한 남자보다 내가 더 잘할게 my love
너를 사랑해

내게 와 고민하지 말고
다가와 망설이지 말고
나 조금 부족한 건 알지만
이세상에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baby

잘 생긴 애들 중엔
착한 남잔 찾을 수가 없대
내가 그 누구보다 착한걸 알잖니
너만 생각하면 미치겠어 woo~ hoo~

사람들이 다들 그러는데
너랑 나랑 둘이 제일 잘 어울린대
그 어떤 남자보다 내가 더 잘할게 my love
너를 사랑해


눈, 코, 입

태양|2집 RISE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나를 죽이고 가
나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할 수 있게
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사랑해 사랑했지만
내가 부족했었나 봐
혹시 우연이라도
한순간만이라도 널
볼 수 있을까
하루하루가 불안해져
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
사진 속에 너는 왜
해맑게 웃는데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
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우산

윤하|우산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어딜 가도 떠있는 내 작은 먹구름
까치발 딛고 잡아보려고 해도
키가 닿지 않아 항상 손끝 위에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돼버린 나
난 그대 없이는 안돼요
alone in the rain

어딜 가도 내 뒤를 쫓는 나만의 먹구름
창문을 닫고 끝내 눈을 감아도
곧 나를 깨우는 차가운 한방울

어느새 빗물이 내 발목에 고이고
참았던 눈물이 내 눈가에 고이고
I cry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돼버린 나
난 그대 없이는 안돼요
alone in the rain

나의 곁에 그대가 없기에
내 창밖에 우산을 들고 기다리던 그대
I cry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돼버린 나
난 그대 없이는 안돼요
I need you back in my life

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
어깨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
내 곁에 그대가 없는 반쪽의 세상
그댄 나 없이는 안돼요
forever in the rain

forever in the rain
forever in the rain
forever in the rain


12/04/2013

가질 수 없는 너 - 하이니

하이니|응답하라 1994 Part 4 (tvN 드라마)

술에 취한 니 목소리
문득 생각 났다던 그 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내게로 달려 갔던 날 그 밤

희미한 두 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서 남아 있는 니 삶도 버릴 수 있다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지막 까지도 하지 못 한 말 혼자서 되뇌 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진 못하잖아


눈물 섞인 니 목소리
내가 필요 하다던 그 말
그것으로 족한 거지 나 하나 힘이 된다면 내게

붉어진 두 눈으로
나를 보며 넌 물었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 한 말 혼자서 되뇌 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진 못하잖아